반응형 분류 전체보기65 바이센테니얼 맨 - 인간이 되고 싶은 로봇의 여정 인간적인 충실한 가정 로봇의 탄생 한 가정집 마틴가에 앤드로이드라는 가정부 로봇이 배달된다. 앤드로이드를 잘못 발음한 작은딸로 인해 이름은 '앤드류'로 지었고 집의 지하실에 살게 되었다. 마틴 부인과 큰딸은 앤드류를 탐탁지 않아 하지만 작은딸은 앤드류가 재미있다. 어느 날 큰딸이 앤드류에게 이층에서 뛰어내리라고 명령해 앤드류를 망가뜨리고 이를 계기로 마틴은 가족들에게 앤드류를 사람으로 대하라는 규칙을 정한다. 어느 날 해변가에서 앤드류는 작은 아씨가 아끼는 유리 말 인형을 깨뜨리게 되고 작은아씨는 상심한다. 앤드류는 목공예를 배워 해변가 버려진 나무로 만든 작은말 인형을 작은아씨에게 선물한다. 작은 아씨는 기뻐하고 조각상을 본 마틴은 솜씨도 놀랍지만 앤드류의 상상력에서 나온 작품이라는 것에 더욱 놀라워한.. 2022. 12. 5. 파파로티 건달 학생의 꿈을 찾아가는 성장 영화 파파로티 성악 천재의 발견 상진(한석규)은 음악교사다. 교장선생님 호출로 학생 한 명을 전학받기 위해 휴일에 출근 중이다. 운전 중에 비싸 보이는 차를 긁었는데 그 안에 건달들이 타고 있다. 건달들이 차에서 내려 상진에게 시비를 걸지만 차 안에 있던 두목으로 보이는 장호(이제훈)가 이런 상황을 정리한다. 학교에 도착 후 음악 특기생으로 전학 오는 학생을 기다리는데 도착한 학생은 오는 길에 만났던 건달 두목 장호였다. 면접을 온 상진은 조직의 전화에 테스트를 연기한 후 돌아간다. 상진은 이런 장호가 탐탁지 않다. 교장은 이런 상진을 설득하려고 굽신거린다. 다음날 학교로 등교한 장호 건달 복장이 예사롭지 않다. 그토록 기다리던 음악시간이 왔는데 상진 선생님은 장호에게 노래부를 기회를 주지 않는다. 학교에 오.. 2022. 12. 5. 82년생 김지영 - 김지영을 치유하고 응원하는 영화 이 시대의 김지영 이야기 지영(정유미)은 과거 광고기획사를 다녔던 회사원이었지만 지금은 대현(공유)과 결혼해서 퇴직 후 전업주부의 삶을 살고 있다. 지영의 집안은 공무원인 아버지와 식당을 운영 중인 어머니 언니와 남동생이 있다. 아버지는 언제나 남동생만 편애해왔고 선물을 사 와도 남동생은 만년필을 사 오고 언니와 지영은 노트를 사 왔다. 전형적인 남아선호 사상의 집안이었다. 어머니는 이런 딸을 안쓰러워한다. 어느 날 지영은 끌고 온 유모차를 세우고 공원 벤치에서 커피 한잔하는데 옆에 있던 직장인들이 전업주부 팔자를 언급하며 자신을 비꼬는 듯한 대화를 한다. 그 말을 들은 그녀는 상처를 받는다. 대현은 따뜻한 남편이다. 퇴근하고 아이를 목욕시키고 육아로 힘들어하는 지영편에서 대화도 해준다. 대현은 지영에게.. 2022. 12. 4. 태극기 휘날리며 가족의 희생과 사랑을 다룬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돌아온다는 지킬 수 없던 약속 6.25 전쟁 참전용사 유해발굴 현장에서 이진석 하사의 유골을 찾았다는 전화가 오고 진석은 자신이 찾는 진태의 유골이 아니라는 말에 실망한다. 답답한 마음에 옷을 챙겨 입고 집을 나서기 전 고이 모셔둔 오래된 가족사진과 구드를 꺼내보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1950년 공부를 잘하는 진석(원빈)과 가족의 뒷바라지를 위해 구두닦이 일을 하는 형 진태(장동권)와 언어장애를 가지고 있는 엄마(이영란) 그리고 진태의 약혼녀 영신(이은주)은 모두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다. 하지만 곧 북한군이 넘어오고 가족들은 외삼촌댁으로 피난하기 위해 기차에 타려 하지만 열차 운행이 중단되어 가지 못한다. 그때 지나가는 군용 트럭에 진석이 징집대상자로 끌려가게 되고 동생을 구하기 위해 .. 2022. 12. 3.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17 다음